HOME | 모바일 |

KN 메거진 | 인기칼럼 모음 | 영상메거진 | 연예뉴스 | 나도 달인 | 자동차 | 테크뉴스 | 토픽 | 스포츠 | 여행 |

저주파 치료기 '레쥬', 제2의 캄보디아 박카스 신화 노린다!
캄보디아
자유게시판

 
입력 06/23
ㆍ조회: 282      
저주파 치료기 '레쥬', 제2의 캄보디아 박카스 신화 노린다!



"저주파 치료기 '하나로케어 레쥬'를 지난 4월 시장에 선보였을 때, 시장의 첫 반응은 '예쁘고, 신기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든 저주파 치료기 '레쥬'는 이미 시장에 연착륙 했다고 봅니다"

동아ST 계열사 엠아이텍 한종현 대표(48. 사진)는 저주파 치료기 '하나로케어 레쥬'로 또 하나의 신화 창조에 나섰다.

의공학을 전공한 한 대표는 동아ST에 근무하며 캄보디아에 박카스를 진출시킨 인물이다. 캄보디아 박카스는 지난 2008년 20만캔에서 2011년 1억캔으로 늘어났으며, 그 중심에 그가 있었다.

이제 세련된 디자인과 편의성이 단연 돋보이는 저주파 치료기(휴대용 안마기) '하나로케어 레쥬'를 손에 쥔 그가 앞으로 어떤 성과를 거둘지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레쥬'는 피부를 통과한 전기펄스가 피부에 부착된 겔전극을 통해 신경과 근육에 전달되면서 경직된 근육을 풀어주고, 통증 완화에 도움을 주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받은 의료기기다.

"제가 목 디스크가 있어 병원치료를 자주 받아 왔는데, 한 번 치료에 오고가는 시간, 기다리는 시간 등 반나절 이상 걸려 불편했죠. 그래서 의공학 전공을 살려 사용하기에 편리한 개인용 저주파 치료기를 만들어보자 생각했죠. 먼저 시중에 나온 개인용 저주파 치료기에 대한 시장조사를 해보니 본체와 선이 연결돼 있어 휴대사용에는 불편하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생각한 것이 연결선을 없애자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의 '레쥬'가 탄생하게 된 배경이다. 이어 한 대표의 생각은 꼬리에 꼬리를 문다. 개인용 저주파 치료기에서 선을 없앤 그는 다음으로 전원을 공급하는 밧데리를 없앴다. '레쥬'를 500원 동전크기와 거의 같게 함으로써 한 손에 쏙 들어오게 만들었다. 이로써 사용의 편리성이 극대화 된 것이다.

한 대표의 생각은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사람의 몸이 보내는 신호를 의료기기가 잃어낼 수 있다면 최고의 활용도를 거둘 수 있다는데 생각에 다다른 것이다. 그래서 '레쥬'에 양 날개를 달아 몸에 붙일 수 있도록 했다.

한 대표를 비롯한 엠아이텍 연구진은 또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


현재 레쥬는 두드림, 주무름, 지압, 조합 4가지 자극 모드가 탑재됐다. 15단계까지 조작이 가능함으로써 사용자가 강도를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다. 여기에 모든 조작을 모바일 앱을 통해 조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사용자의 편리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한종현 대표는 "노년층 뿐만 아니라 어깨 통증이 있는 직장인, 운동선수, 가정주부 등 다양한 소비계층을 상대로 마케팅을 펼칠 방침이며, 유럽 CE 인증 등을 통해 중국 등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증에서 벗어나 가볍게 살자'는 한 대표의 슬로건에서 탄생한 저주파 치료기(휴대용 안마기) '레쥬'가 그에게 다시 한 번 '캄보디아 박하스'의 신화를 안겨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이징 상하이 도쿄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 Knews24.com, 2008, All Rights Reserved. Published since 2007. Contact Us to report news, errors or for advertising opportunities. Privacy Policy .이용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