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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코러스 축제는 9월 22~24일
워싱턴 DC
자유게시판

 
입력 05/06
ㆍ조회: 30      
올해 코러스 축제는 9월 22~24일



워싱턴 지역 최대 한인축제인 제15회 코러스 페스티벌이 오는 9월 22일(금)부터 사흘간 펼쳐진다.

워싱턴한인연합회(회장 김영천)는 2017년도 코러스 축제 준비위원회의 ‘킥 오프’를 알리는 기자회견을 5일 워싱턴 한인연합회관에서 열고 제반 사항을 알렸다.

김영천 회장은 “이번 코러스 축제는 버지니아 애난데일의 한인타운으로서 위상 재고와 근래 침체에 빠진 한인상권을 살리자는 목적을 우선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반드시 애난데일서 개최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김 회장은 “현재 애난데일 K마트 측과 장소협의를 진행 중이며, 개최 성사가 유력하다”고 밝히면서 “2009~10년 35대 한인연합회장 재직시 K마트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개최했던 코러스 축제처럼 큰 무대와 110~130여개 부스를 유치해 한인과 주류사회가 편안하게 찾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발표에 따르면 워싱턴한인연합회는 이은미, 조항조, 임지훈, 박재범, 김범수 등 다양한 가수를 섭외 대상으로 접촉 중이다. 김영천 회장은 “3팀의 가수와 비보이 및 다양한 공연팀을 초청해 역대 최고의 무대를 꾸밀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올해 코러스 축제는 25~27만 달러의 총예산으로 준비될 예정이며 메릴랜드 라이브 카지노로부터 축제예산 3만달러, 가수초청비용 5만달러를 지원받는다. 또 한국 재외동포재단은 “약 2만달러의 예산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김영천 회장은 말했다.

한편 코러스 준비위원회는 아직까지 공석인 대회장, 준비위원장 및 준비위원의 인선을 서두르고 있다. 준비위원회는 5월부터 주 2회씩 준비회의를 열어 약 4개월 남은 코러스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착실히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이 날 회견에는 김영천 회장을 비롯 코러스 준비위원으로 등록한 박을구, 김유숙, 전성택 부회장, 윤희균 노인분과위원장, 임동인 전 선관위 간사, 김옥순 행정실장 등이 참석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준비 위원들은 “한인들의 위상과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전파하는 코러스 축제를 올해에도 꼭 성공시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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