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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문지 친군지 땅삥하러 재벌 회장 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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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07/31
ㆍ조회: 147      
★ 동문지 친군지 땅삥하러 재벌 회장 흉내★



                       《        똥업자      》
이글을  쓰기던  어떤식의   불만   소송  항의는  그때 그당시  동업자가 전체 비지니스를 알고   직접  맡고 관리한 똥업자의  책임이다  
니가 ( 똥업자) 가  정리한 서류관계를  먼저  똑똑히 확실히 밝혀라    자기는  알리지도  밝히지도않어면서  가계정리한돈 판돈을  내놓어라고 뭐야
뭐꼬  말이다  자기가한몫을   책임도 이행도않어며  가계판돈  애놓아라  웃기고있고 지랄하고있네  니부터  관리  책임진  장부정리  운행업무를 밝혀라
시작하자마자  한달  대파대조표를  조사감사  받아라   그때부터  툭튀어나온  입과  심뽀는   이때까지  쭉  계속  진행중이다  한번도  장부를  보여주지않어며
뭐꼬말이다  내돈 가져가고  정리도  서류도  밝히지않고  도망에  또 도망  회피  숨고  가놓고  온동네  돌아다니며  내가 가계팔고  돈안주더라꼬   역시랄   정신차려라
온동네와  주변  친지  찬구  지안만  찾아돌아다니며  악담과 ㅜ괴담  이성  추문과  더럽고  추 접고 더러운 소리로   소리를   온동네 나발불고  불어덴다
자기의  ( 똥업자의  책임과  직무이탈의  소임책무를  외면 말라  분명  똥업자의  모든것을   Disclose  후  모든 절차가  남아잇다   천천히  확실히  밝혀라
이동내  저동네에다  안면있는  사럼이라면  카드라  아님말고  뿜어데고 모자레면  친척에  동진지 친군지  거짓말도 아니고  진짜인지  가짜인지  마구마구 뿜는다
한번도  어떤  서류관계를  보이지도  중간  보고도  알리지도  않하는  똥업자   지금이라고 늦지 않어니  밝혀라  똑 똑히  상세히  밝혀라 거짓말말고
니가잘하는 들고튀고 날르는 너의  성격은  이미 알고  밝혀졋다  니친구와  얼마나 많이  해처먹엇니  이건  사기도  그런 사기 쓰리 네다바이 야바우
많은 사람은  동업자가  도망가고  토기고  사라지고한  5개월  이상의  거취와  태도와  행동은  모른체   가계  정리한  정산과  나머지  돈과  계산을  바란다고
웃기고  엿먹이고  나자빠진    똥       업        자  내돈내놔라    똥업자야   얼마를  해쳐먹엇니  똥업자야  !
동업자에게  듣고  가계팔고난후  정산과  계산을  원하고  동네 친구  친척에게  항소하듯 상소하듯  팔고난후 정산하라
 그럼 동업자가  나에게  엄청  빗졋다  모든 상황을    똑바로알고  바로  인식하고난뒤  계산  정산  청산을  논해라  동업자 찌꺼레기야 !
나는  아니거든  둘이 처음  투자할때 기초자금  $ 12000 X  2 =   24000 정산과  대차대조형  가계 내역서를 니사갇고  먼저 보이고 먼저 정산하면 밝히면
,   나도  동업자와  똑같이  간다 같이 한다는뜻 그리고  중요한 사건은   타주에서  유학온 사기  동업자친구
 이미  타주  텍사스로 간  이모부를  끊고  니친구를 불러들엿지   해먹을려고 별지랄과 미친짓을  온동네가  다안다  밝혀라
항상  모사와  음모  음해를  밥먹듯리  해먹고  해치우고  묘락  지랄과  미친  기획으로  같은  동업자로서  동업자와  맞추기고  따라가기도  힘들엇다
장부정리로 가계문제 정산문제  계산문제를  명확히  하지않고  가계 정리후  분배문제는 더많은 문제와 손배와  장부의  배임의 결과를  가져온다
분산회계의  문제점을  야기시키고    지금까지  동업자가 하고있는  말과 행동은  카드라  아니면 말고를  온  동내에   바로알릴것이다
은행  입출금  상황 가계를  떠나기전  모든 장부와  은행기록이  선행되지않어면  무한한  너의  나의 대한  무한한 책임 보상이
정말  생각하고 싶지않은  모르는 처음만난  먼 친척의  만남과  동업 제안을  반갑게  기꺼히  받아 들이고  지금 동업의 실수  동업의 미 경험  후회
과거동업자에게  한마디  처음시작할때  니가 말하던  아제 분명히  봣고  어떤짓을 햇고  어떻게  방해  센투리샵  렌드의 독백이아니고 진실고백
로드의  말은  계약이 아니라  그때  샵  13개의  주인  가짜인지  배다른  삼촌의  의도적인인  기획적인  방해다
가계 계약하고  우리보다   월3 백불  더주고  우리  Lease  계약권을  뺏어려고  할때  우리는  분명  봣다  그레도  니친구에  대한보복을 해 ?
배다른  삼촌은  자기가하기위해  가계를  계약하는게  아니라  우리를  못하게 중간   방해하려한것이다  그걸보고 니가하는짓은 뭐냐  ?
배다른  삼촌은  나는  삼촌으로  인정못한다      샵을  13개를  하며   하는  행동이  옳다면   또  샵하나에   텍사스 아제 니가  그리고  나를  위한 샵을
무슨욕심이  있어겟나  먹고살자고  갑질하는  삼촌밑에서  일못하겟다는 뜻  딴 뜻도없엇다  
그것도 렌트비를  300불을  더올리고  방해를  모른다면  너도  간첩중 스파이 중의 상  스파이요  니혼자  잘나척하는  질나쁜  악질 친척에  불과하다
내인생에 동업은  실수엿고  너는  뭐하다  나타나  니 마음에  안들어 안나오고   5ㅡ 6개월을  자리도 가계도 보이지를  않어니  물론 샌드위치샵으로 갓지
자기가게두고  매일  샌드위치샵으로  가서  오지를  않은  동업자  자동차는  하지말고  샌드위치샵이아하고  타주로 보낸  이모부라도 같이 일하게 하지
  택사스   아제하고  같이   니가누군지   누가시킨지 누가  이간질  한지  중간에서  요런저런  못땐짓  많이 햇지
그런데  South  L A 에서  장사할때  스페니시놈  하는짓  끝나고  월급을  세무보고를  한지 안한지를  우리 C P A 가  따지고  묻더라  누가  뒷  숨은  범인인지
배다른  삼촌인지  니 날라리  동업자인지  
그라고  자기 친구  부정과 도둑질할때  나에게  하는  말 귀도 안찬말  우리나라  재벌  도둑질안한  재벌이  어딧냐  다도둑놈이란다  
 잘난척하는 맞지도않은  한국  모방  재벌  회장인척  돈도 벌기도전에  명ㅇ함에 ( ?   ) 구룹 무신회장  가계는  어디 어디  두개다  놀고잇네  웬  샌드위치샵
가게가  세개니   어른  보기에  한국에서  무신  프렌차이즈  회장으로  곡해  오해  그저  금방과  척하는  헛된  욕심과  욕망의  발로  아직  시작인데   지랄하고  자빠졋네
자빠진   보기에도  아리아리하고    행동도  아이   태도다   헛건방과  딴사람에게  복이고 헛폼재는  미지의  동업자  앞으로  보이는건   폭탄 시한폭탄이다
말로만이라도   나도  욕심잇고  누구나  욕심은  잇게 마련  그렇지만  자기분수에  지나친  과도한  욕심은  다모두  허실과  허망  망함으로  끝난다  ,
무신  배다른  삼촌인지  도저히   사랑도 믿음도  신뢰도  집안 어른의  존경심도  어디에도  찾을수없는 남이나 다를수밖에  배다른  삼촌에게  넘어가 .
내가계  내장사를  박살낸다  삼촌이 좋어면  삼촌하고  장사하지  그왓다갓다하는   마음은  우리집에도  한사람  있다 동업자와  같은  피가  여기잇다
세상살이  세찬  바람이  얼마나  세차고  몰차고  힘이 드는지  이젠  시작인데  무슨  회장이고  그릅이고  멍하고  띵하게  닥아오는  우리의  미래는  곧  끝난다
욕심은  버려야한다  나의   친족 바보병신 회장님  허수아비를  따라가고  흉내를  내면  결국  허수아비 인생으로 비참하게  곧  인생은  끝난다
그런데  요상한 쿠리한 느끼한  옆에 삽  허래벌떡   삼촌급  친척이  중간에 있어면서    장사  방해  동업자  한쪽을  편들어 뒷 똥구멍을  빨아라
간지레고  쑤시고  둘사이를   이간질한다  이  배다른   삼촌은  얼마전  부동산  비지니스로  일할때  부정  부페  사기  배임으로  서류를  요구하고  똑  같다
회사에서  일도안하고  부동산  면허증도없어며  각종서류를  야미로  요구한다  그레서  자주  오는  전화도   연락도  받을수가없다
누가시킨지  우사  엉터리  사기 사건을  주도하고    코치하고   뒤에서  조종한건지  뻔한뻔자올씨다  그지  ?
내부동산할때  부동산  면허를  박살내기위한  뒷장난치는  X X X 지요  L A 에서  장사할때  사란시켜  세무 정리를  놓치게만드는  X X X  다
아주주도면밀하게   뒷작업을    햇지만  누구의  장난  누구의  지랄발광하은것안지  다알고릿다  요  지랄같은  X X X 놈  바로너지  바로  너  !
동업을 방해하고 개판치고   둘의 사이를 박살낸다  본리  욕심많은  그친척  우리동업이 깨지고 망해야  없어져야  자기 샵이 잘된다고  치사하고  쪼진한 생각
동업자가 따로  같이 할때는  언제고  요리붙엇다  조리붙엇다  왓다갓다   아친척들의  특유  왓다갓다 헛다리  행동이  나온다  
강자 아부에  약자는  밟는  집안 특유  유산인  고유  사고방식이다  내가  30년을 보고  느끼고  알아온  우리집  한사람의  특이한  개같은  성격이  동업자의  생각과 행동
L A  주민도  상당히  많은분이  그사람을  알고  듣고 그런사람이   13개삽을  가지고  돌리고  운영하면서도  더늘리고  더확장에  욕심내는  사람이  우리친척과  집안
우리집안  사돈에팔촌과  6폰  많은사람이   이장사에  매달리고  종사하지만  옳은  장사  바른장사하는 하는  창척  한사람도 없다  내빼고  나는  바로합니다
동업자  그친척을  내가 미워  그  배다른  친척인지 딴 할머니의  아들딸이  우루루 인상쓴다  배다른  삼촌이지  과거  동업자인지 ,
뭔지에   붙어  나를  망하게  지랄하고 자빠진  그동업자와   친척과  동업자의  아니면  말고  카드라의  낭설과  망말을  온동네에  아직도  왜고패고해덴다
 배다른  할머니가  다른  쉽게  배다른 형제의   앙갚음의  보복   영원한  맞수  삼촌  원수과  외 6촌 동업자의  뺏고 치고 나르고  토키고 도망가는  동업자
고사이  사이 사이를  요리보고  조리보고    이간질  헤꼬지   카드라  아님말고를     아직도   사우스베이  어느  동네에  숨어  대나팔로  불어덴다  쉿토 마읏스
우리집  식구중에 똑 같은  과잉  욕심이  있는  사람 있어니 그사람과  4촌의   피가 6촌의  피로  썩인   외가쪽  5촌 친척 뭔가  먼 외가  친척이다  
내가한국에서  자랄때  보도듣도  못한  친척이 미국  특히  L A  오니 무신 친척이  이렇게  많은지   원래 한국에서  돈벌어 옆에  찬척에게  뺏갈까봐  거리감을  두고 살앗냐  
사람이면  누구나  욕심은  있게  마련이지만  자기  분수에  맞게 자기에게  맞는  수입과  균형있는  삶이 앞뒤로 삶과  질이  실수가없다
잘못하는  경영과  운영은  우리가계   일찍  없에고  목아지를  짤라야  싹이  피고  돋아나지않는다는  이론   계속  부정부페가  숨어살아난다면  
10년후  100년후  내돈은  몽딸  내호주머니에는  한푼도없는   그동업자를  따르는  부역자  동긴지와   동업자손으로 갈수밖에 없는  도둑놈의  행진
동업자에  형평성에   맞지도않고  어느한쪽에  기울어지지않게   자기 비지니스는  최우선시하고  동업자는  동업  장사를  지멋데로 종업원을  넣고빼고 갈고
자기  운영하기좋게  내가 데리고있는  뽑은  나의  종업원은  빼고  날라리  친척  삼촌이  주문하고  오다한  자기들의  종업원으로  슬쩌기   바꾼다
그때  벌써    우리들의  동업은  끝낫다  각오하고  마음으로  끝내고    마무리  수순으로  나의  장사는  끝낫고  가계하나를  팔기시작햇다  그때  
빼고박고 넣고 빼고  갈고한다 어느날  헤어진 샵  13개를  자랑해오고 배다른 L A  친척들에게  와서  굴복과  복종으로 영원한  종이되라고  꼬시고  유혹한다
갑질하는  뭐시기  삼촌  샵이  많은것도  모자라  또  열고 친척을  불러  불러  모으고  엿맥인다  욕심에  욕심의  얼빠진 찬척  부끄럽다  똑  우리식구중  누구다
어릴때  돈빌리러   돈꾸로 타지에서    멀리서  왓지만  판판히  거절당하는   외 친척  그사람이  동업자의  형   너의  고모나  욕해라  그고모에  그동업자니라
이쪽  저쪽  삼촌 친족간에  제일  암투와  질투  사투가  이어지는  친족간  친척간  쩐의  전쟁은   우리집  뿐만아닌가  딴친척도 일어나는갑다
삼촌이란  조카의  앞일과  조카의  장래를  염려  걱정  기원한는게 자기자신과  친척의  안위  또행복을 위하는  길과  생각인줄 안다
독자분과  L A  교민   여기 싣고 올리는  글은 사실과 진짜  99%  진짜 사실을  옮기고  잇엇던  일을  옮겨  독자분의 판단과  판결을  바랍니다
절대로  독자분의 판결과  판단을 요구합니다  일반적으로  사회의  일반적  생각으로  나의  동업자는  미치고  환장한  초보  날라리 장사꾼이다
장사의  ㅈ 도  모르고  사회로  뛰어  들어  아무것도  일반적  사회적  가정적   기준과  정열과 진전이  안된다
과거  동업자  이사람  저사람  동네사람  친척과  주변  같은  업종의  사람들  만나면  가계팔고  돈안준다고  동네방네 " 카드라  아님말고"를 나발불어덴다
그렇게  말할  주장할 이유가  하나도없다  도리어  자기가 버리고간 4ㅡ 5 개월  빗만  잔떡졋는데  무신  가계판돈이냐 ? 나를  엿맥이는  동업자
떠난지  벌써  4ㅡ 5개월  세상  어느사람이  자기 가계를  두고  몇개월씩  자리를  떠냐  또  가계  하나팔면서  자기몫이라고  조금   그냥  두었지만
솔직히  $ 20.000  중  동업자  몫  4.000 나머지  동업자에게  주라고  동업자 몫을  남겻지    그돈을  받눈건  동업자의몫  
이쪽저쪽  빗갚고   라시에네가 가계도    빗까지    있는데    돈받고  넘길수없지   6개월을  동업자  도망가는  바람에  5개월이상 빗이 잔뜩  샇엿지
동업자  자네  거라고  부르짖을려면  나한테와서  정당ㅇ히  당당히말해봐  야  쪼다야  친척  동네 사람한테  야지틀지말고  당당히  틀러면  틀어라
찾고  안찾고는  자기몫  그것까지  내가 챙기야  가계  두고  떠난  못난  동업자  보기도  싫은 동업자  두번째 가계는 돈을  안내고 빗지고 판것은  잘한일
페이먼트 밀리고  아는  후배한테  한푼도  못받고  넘어갓지    문제는  각오햇지  지가  저지런  잘못은 책임과   죄과를  자기( 동업자)가   져라
$ 4.000  불은  센투리샵  잔금은  동업자꺼로  남겻지만  이것까지  내가 책임 못진다  도망간  니 ( 동업자) 책임  니가 가서 니가 해결해라 나쁜놈
돈을  받게  자기가  잘보관햇냐    도망가서  몇달을 사라지고  장부정리는  하나도  안하고   말한마디  없이  가계  팔때까지  
뭐햇냐  나쁜놈   후배가계는  적법으로 넘겻다  그동안  5ㅡ 6개월  빗진거  팔수없어  고데로  넘겻디  돈도못받고  세상에  둘도없는  나쁜  도망자
빗을  묵살하는  조건으로  모든빗을  넘겨받는  조건으로  그냥  주엇다고  돈받앗다고  빗 안내라고 한것만  다행이다
동업자  자기는  모든걸   포기하면서  뭘  바라는지  뭘원하는지  장사  처음하나  미국도  오래  산  사람이  기본  베이식은  무론  기초  부터  1 2 3  다
글속에  저의 독자적  나의 생각과  나의  이념  나의 사상으로 독자분의  기분과  마음을  상하지않게  혹은 기분을  해할수도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동업자와  자기 와이프의 샌드위치샵에 마음과  혼이  빠져  자기비지니스 두군데 동업형식의  자동차샵을  돌보지않은체  
도둑    동기  친구를   박아놓고  잘 흘러가면   나중에  자기꺼되고   삼촌인지  사돈팔촌인지  나릏  못살게하기위해  갇은  획책을  다쓴다
동업은  멀고먼 아득한  동업자와  나의  멀고  긴이야기   지금도  언제라도  ,  만나서 그때  이야기를 하고  풀고싶지만  말은  통하지않는다
출근도 일도 정신도 자기 샌드위치샵으로  매일출근에   진짠지 가짠지  엄마와  배다른 동생 이  우리샵을 우리비지니스를  망치고 있고 해하고잇다는  사실
내가  미우니  나를 해칠려고  가짜  삼촌에게  넘어가  별난  해꼬지  치사의  별짓꺼리를  나에게  해덴다  이글이  혹시  전해지고  나쁜  동업자가  알아야만 한다
아예  자기는   샌드위치삽으로  우리 비지니스는  자기 동기  친구하나  박아놓고  그친구 고등학교 동기  가계 하나를 맡아관리하고잇다
누구한테  훈련받앗는지  장부조작  컴퓨터 조작으로  매일  얼마씩  나의돈은 사라져산다
 그럼  동업자는  뭐야 뭐야  말이다  손놓고 발놓고  재벌 흉내부터    낼려고하니  쪼디랍고 미치고 돈  동업자엿더라
동긴지  찬군지  샵 리프팅  때문에  삽이  두나 하나식  나누어  하나식 갈리  운영하자고  햇는데   샌드위치샵 때문에  손놓고 출근을  안한다 지멋데로다
몇달이  그렇게  지나간재  작원은   돈들고 튄다  그직원  모교회에서  만낫다  그리고  그교회에서  사라졋다
하루가  지나고고  이틀이  지나도  보이질  않드니   한달이되도  나타나질  않드니    친척집에가서  일한다  좋지  내가  무섭긴  무서운모양
가계를  손놓운지  회계장부를  가져온다  만다  말도없이   가계하나를  팽계치고  지친척이지  남친척안지  빠져  빠져  헤어날줄모른다
친척이란게 하는짓 하는꼬라지하고는  목사는  악마보다못하는  조커뻘에게  하는  행동아  동네  깡패식  이간질에  그에  넘어가는  동업자
그의  동기  오자마자  가계  손버럿이   좋지못하다  어떻게  오자마자  그손버럿을  알게  됫나  그건 누가  외부에서  가르처주지 않어면  절데로  모른다
이글은   이해 바라며  읽어주세요   동업못하는  사람은  동업자  양쪽다  문제다  그때문에  동업이  깨어진다고  일반적  여론
기본적 마음도  기본적  행동과  준비  회계와 장부는  다도망갓니  얼뻥한놈아  차라리  한국가서 살아라
만일  빨리  이글을  썻다면  더거칠고  더험악한 글이  됫지요 30년이  지난  오늘은  착하고 순하게  여러가지를  생각하고  판단하고  글을  올렷지요
그렇지만 동업은  나의   상대방에게  이해와 양보를  조금더  햇더라면 지금쯤  엄청난  L A 거부가 되어 동업자도 나도 좋앗을텐데
그 와이프  샌드위치샵 때문에  정신 혼줄  놓은  동업자  더이상  돌아  올리도 정상적인  비지니스  마인드로  동업자는   돌어오긴 글럿다
장사가  두개가  사고나고  하나식  맡아  하자고햇더니  도망인지  와이프 샌드위치샵으로    아님  친척인지  남에게  가서  일하고  야단낫다
같이  정식으로  하는  아쉬움  그렇지만  두사람다  그런  축복은  물건너간  이야기  우리들의  복은  그곳까지인 모양  동업자도 나도 끝은  정말  더럽게  끝
그때는  모른다 상대방의  잘못 동업자의 이기심과 자기위주와  모든  사람과  사람의  연결고리는  다 자기를  주변인물도  주변사람까지
동업의 ㄷ 자도모르고  동업하고  자기 힘든 말로 하기 힘든사람은  꼭  동업자인  나를  통해  나를  이용해  3자인  친척에게 말을  전한다  치사의 끝이죠
자기책임은  피하고  꼭  남이용  나를  보호  나를  나쁜것을  막는  동업자  참  그땐  나도  운이삐엇디  저런   더런놈하고  동업을해  나를  바보  병신 쪼다
오늘도  어제도  동업의  묘미와  기술  이해와  양보로   상대방  동업자에게  좀더  양보와  이해로  끌고  놀고   할걸  세월이  흐르고  흘러   지금 생각난다
세월이  흐르고  흘러  그때  좀더  양보하고  손해받더라면  나와  동업자의  가계와  수입을 더많이 크게 가질수도 있엇겟지만   아옛날이여  !
아마  지금더  시간을  끌엇다면  큰사고  신문에도  오르락  내리락 L A  동네  누구를  더  씹고  욕하고  원수 처럼   손가락  말욕  카드라  아님말고를  외치고
많은  독자여러분  동업은   숙제가  많아요  고때  일할때는   몰라요  자기꺼 내꺼  손해보는것   곧 망하는걸로 오해와 피해망상으로  갓지만
좀 편하다고  반은 적게 먹어도  몸은 두배를  편하고  의지하고 위험 부담을 반으로  나누고  간혹 "카드라  아님말고를  "불어데면  나중에 뭔가
미국와서  처음하는   장사를  저렇게  얼토당토안하게   샌드위치와  가계  두개 하나도  차근차근  하면  바닥이  튼튼  2ㅡ 3년고생하면  자리가  잡히는데
그놈의  샌드위치가계가  모든   장사를   얼티 키고  망하게하고  내장사를  더 신경쓰게 하고  동업한건   고교동창에게  맡겻니  동업자에게  맡겻니 ?
가계하나가  몽땅 자기것이  될수있다는  엉뚱한  욕심  치사한  희망  우리동네  치사하고  엄청난  미친 욕심에  욕심을 가진자가 여기에 잇다
 옆으로 삐겨 나간 동업자 하나가  있다  모든건  자기 위주고  자기가  뽑은  사람만  고용이되지만  상대방  동업자의  의견과  생각은  묵살한다
잘나가고  사라진  동업자  친구끊고  둘아  확실이  나누고  확실이  분배하자고  햇더니  영원히  사라진   동업자  6촌  친척인지  남보다  못한놈
자기는  뭣번인가  회계정리로   장부  은행기록을  요구햇지만  안하무인에  독불장군  혼자만아는  회계장부는   자기혼자 장사로  안다
장부에  최소한  5000 주이상  잔고도  안보여두고  정리도   정산도  밝히지않은   동업자  차라리  막살하고  깨지는게  백번 낫다
말이 동업자이지  처음부터 갑질에   나를   동업자를  갇고 놀심산으로  이것저것 자기멋데로 종업원도  자기 친구도 못박듯 미친  돈 날개를 돗는다
사람은 못사는것보다 그래도  잘사는게  쪼꼼 인생사에  도움이 되는게  많다  있는쪽에서  과거에  못산  없는쪽으로  보는게  더넓고 환하게 보인다
어느날  가계에  안오고  소리도 소문도없이  사라진다  내가 하는게  마음에  안든다고  회계를  정확히  밝히라고 못땐   친척집으로  가서
남의  일을 도우는 괴팍한 성격  내가 쫄릴줄아는   무식한  동업자  나의 가계는  후배한테  넘기고  리스남은  기간  동안    법적처리를  할동안
동업자는 어려  없는   집안에  부친이  어릴때  세상을  하직햇다  그놈 동업자 친척  형은  멀리 있는  우리집에  줄기차게도  왓다   돈좀  보태달라고
그렇지만  잇어도  없는  집  아이들보다  돈도  여유도  음식도  가난한  집안보다 못한 옛날 우리집 짠돌이  아빠에  노랭이 엄마다
속으로 서로  미뤄 누가 누가 더 짠돌이냐  내기 시합도  자주하는데  동업자  우리까지  한통속으로  보고 넘긴다  우리도  별것없어야 못먹고 못입고
우리도  어릴때   없는집  가난한집보다  더어렵게  더힘들게  살앗는지  너희 고모라 부르는 우리엄마를  더확실히  자세히 알고  돈을 요구한던지 뺏던지
문제의  친척 불통은  너의  친척  너의  고모다  나의엄마고  너희  핏줄이  더 짜고  더 노랭이    더 구두쇠의  아성이  동업자  고모다
L A 많은 사람   인간도  아닌것이  동업의  꿈으로  자기 장사를  꿈군다 한국  유수의  재벌의  꿈을  기대하며  샌드위치샵과  동업자가 운영하는 장사를  믿고
그알부터  명함에  회장  총대장  자기  마누라  샌드위치샵  자기6촌은  두개의  샵을  대신운영하니  자기는  명함에  회당이라고  동내  외고패고 해덴다
자기 혼자만의   재벌로 생각하는  동업자  혼자만의  희망  자기가족만의  꿈으로 동네 재벌  탄생의  길로  아무도 동업자도  보이지도  안중에  없다고
우체국  직원으로  4개 직장인지  사업체인지  기업인지  뭐가 뭔지모르는  동업자  돈은  내가벌고 동업자는  지휘봉만 샌드위치샵만  들고다닌다
계산도 정산도 정리도 기록도  보고도 잊어버린  동업자 뭐가 뭔지 장사의  ㅈ 도모르는  동업자  집에가서  알라나  봐라 등신  쪼다 동업자야  ?
입은  동네 나팔수나  마찬가지   온동네  온친척에  왜고패고에   온동네 나발  나발  왜 카드라  아님  말고를  온동네  온 L A 로  불어덴다
아무것도 동업자의  태도도  행동도  정신도  마음도  떠나버린  나쁜  동업자의  태도  너는  언제나  혼자서 까불고  웃고  슬프고 쓰러지고의 혼자다
직업인지  기업인지  아리송한 그의  취지와  태도  아리송한   동업자   곧  거부가  될것으로   이상한 성격과  생각으로  동업을 생각한다
차곡 차곡  엎드려길때   날려고만  생각하는   어릴때  돈없는게  표시가난다  너는  영원히  혼자다   영원히  홀로 장사를  해라  남을  이용도 사용도마라
나를  밀어내기전 작전과  기획은  해봣자  동네사람  미국  교포는  동업자의  지랄같은 성격에  이기심  질투심은  L A  교민이면  다안다
 미친  돌안놈이  동업자를  만나면  같이  미치고  돌안놈으로 바뀌어 보안더  가계가 어려워보여도  명함에는  대기업  사장으로  둔갑한다
 돈도  정학하지도 않은 회계에   결산 정리는  아무것도  없다  보고와 정산을  몇번  요구해도  오리무중에 많은  회계와 정산은  없다는
동업자은  정확한 기록  보고와  상대방  동업자에게 매달  수시로  얼려야 하는데  동업자를  부하직원으로  본다
동네 방네  다니며  왜고패고  카드라  아님말고로  헛소문을  나발과  소문으로  괴상한  소문을   뿜어덴다
그저  자기돈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은행구좌에  얼마가  얼마를  둘어있는지를  말하지도  보고하지도  결산도없이  자기  샌드위치샵만 돌보고 투자한다
가계가 둘이니  한개씩맡아  가계를  공동운여하자는  말에  가계를  돌보지않고  샌드위치샵만 자기 가계로 생각하고  우리둘의  각계는  외면 버린다
아예  출근을  하지않고  문을  닫고  모든  페이먼이 밀리고   가계둘중 빗만   쌓이고  아예 문닫게  만든다   어떤 놈인지 우리동업을  방해하는놈
우리장사와  우리 조그난 사업을  못하게하는  누군가 잇다은것을  알앗다  남도 아니고   친척도아닌  어떤놈이  같이방해한다는것을  알앗다
혼자벌어  동업자를  먹이고   죽도록  자기 혼자만  고생  고생  쌩고생하며  동업자를  먹이고  살리고  그의  다른  장사 ( 샌드위치샵 )만  도와주는꼴
그래도  우리동업  비지니스에  이것 저것  간섭은  다한다  회계로  자기  고등학교  동기  자기는  회장이라고  이름또한  요상한   이름이  같다는 것
그쪽에 환장한  몽상가 재벌회장과  동업이라니  이건 알라 코구멍에 X  X  빼먹는식   지기가  동업자이지  나의 상관이 아니고 나의  갑질하는 자리가 아닌데
나의  삽과  나의 마음까지  자기껄로 오해 하는  병신육갑하는  동업자다    한번도  보고하는 적이 없는  회계장부  모든건 자기가  관리하고  보고는  없다
나이는  꼭  한살   아렌데  20살위로   상관 행동과 태도다  이런놈을  두고 동업은  하지마라  고옆에  세상은  떠낫디만  계획적 방해하는 우차차  개차방 친척
꼭  자기샵를  뛰쳐나온것이  나탓이라고  웃긴다  친척이  친척다와야  친척  아니면  남보다  못한  인간의  쪼다에  상병신이 동업자는
어느날  머신 기계  고장이나서  멀리   L A 에  있는  샵까지  달려왓는데   웬이상한  머신  프린터가  바닥에    떨어졋다
가만히, 보니  내한테  보고로 가져와야될 복사프린팅이 왜  바닥에  떨어졋다말인가  가만히보니  같이 보고해야할  와야될  프린팅  머신이 왜떨어졋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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