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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만의 강진 덮친 멕시코 … 호텔도 병원도 무너졌다
멕시코
자유게시판

 
입력 09/08
ㆍ조회: 10      
100년 만의 강진 덮친 멕시코 … 호텔도 병원도 무너졌다



7일 오후 11시50분쯤(현지시간) 멕시코 남부 치아파스주 피히히아판에서 남서쪽으로 123㎞ 떨어진 태평양에서 발생한 규모 8.1의 강진에 멕시코 전역이 공포에 휩싸였다. 스페인 EFE통신은 이번 지진이 “멕시코 국토의 절반에서 감지됐다”고 보도했으며,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피해가 클 것으로 보여 국가적·국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최소 27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지만, 한밤중에 들이닥친 데다 무너진 건물에 깔린 사람이 많아 인명 피해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이번 지진은 허리케인 ‘카티아’가 멕시코 중부를 강타할 것이라는 경고가 있던 중 발생해 멕시코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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