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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힐링? 싱가포르에서 꿈같은 사흘!
싱가포르
자유게시판

 
입력 06/23
ㆍ조회: 117      
완벽한 힐링? 싱가포르에서 꿈같은 사흘!



무엇을 하든 100% 만족하기란 쉽지 않다. 일은 물론이고 여가를 보내는 것도 그렇다. 무엇 하나 뜻대로 흘러가는 것이 없는 일상. 그런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스트레스 없는 완벽한 휴식을 원한다면 싱가포르로 가보자. 쓸데없는 의심은 금물. 말 그대로 천혜의 휴가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깨끗한 도심 풍경과 나무랄 것 없는 풍광이 두 팔 벌려 마주하는 곳. 힐링을 원한다면 고민할 필요 없다. 싱가포르로 가면 상상 속에 그려왔던 완벽한 휴식이 펼쳐진다.

여행은 이미 시작됐지만 떠나고 보니 예상했던 대로 흘러가는 것은 드물다. 급작스레 주말을 이용해 떠난 여행은 두말할 것 없다. 때문에 가장 먼저 펼쳐드는 것은 싱가포르 가이드북. 수없이 정독해도 막상 여행 스케줄을 짜려고 하면 머릿속은 백지로 변하기 마련이다. 어떻게 해야 남들보다 좀 더 알차고 신나게 즐길 수 있을까. 주어진 시간은 3일.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는 여행객을 위해 싱가포르 완벽 가이드를 준비했다.

◆ DAY-1, 설렘 가득한 첫째날

인천에서 6시간30분. 드디어 싱가포르 도착! 오래 기다린 만큼 싱가포르 도심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시티투어를 시작해보자.

짧지 않은 비행시간, 허기지는 것은 당연지사. 먼저 배를 채워야겠다. 그리하여 찾은 곳은 어느 여행지마다 명소로 꼽히는 차이나타운이다. 하지만 차이나타운이라고 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중식만 있는 것은 아니다. 로컬음식을 비롯해 국내 여행객의 입맛에 맞는 요리가 즐비하다. 그중 빼놓지 말아야 할 것은 싱가포르의 명물 '카야 토스트'다. 카야 토스트는 서양식에서 싱가포르 스타일로 변형한 것으로 현지인은 물론 아시아 여행객에게 특히 인기를 끄는 메뉴다.

배를 든든히 채우고 향한 곳은 플라이어 관람차. 황홀한 전망을 품은 관람차를 타면 싱가포르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 DAY-2, 흥미진진한 둘째날

정신없이 지나간 해가 어스름한 저녁에는 리버보트를 추천한다. 낭만 가득한 멀라이언 파크까지 조망할 수 있어 기분은 한층 배가 된다. 여기서 멈출 수 없다면 플러톤베이 호텔 옥상 바에서 칵테일 한잔과 함께 야경을 감상하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것도 좋겠다.

정신없이 첫째날이 지났다. 이튿날은 조용한 휴가를 만끽하면 좋겠다. 싱가포르 본섬에서 남쪽으로 800m 떨어진 센토사섬은 싱가포르를 찾는 사람들 대부분이 여가시간을 즐기기 위해 찾는 곳이다. 말레이어로 '평화와 고요'를 의미하는 말레이섬은 단어 뜻 그대로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 DAY-3, 럭셔리한 셋째날

짧은 시간 내 즐길 것은 다 즐겼다. 슬슬 여행을 끝내야 하는 지금. 럭셔리하게 여행을 마무리해보면 어떨까.
싱가포르 여행을 다녀온 사람이라면 결코 반박할 수 없는 명실공히 싱가포르 최고의 명물 '마리나 베이 샌즈'로 가보자. 지난 이틀이 어땠건 이곳에서 머문 기억만으로도 럭셔리한 여행으로 기억될 것이다. 특히 세계 10대 호텔 수영장 중 하나로 꼽히는 마리나 베이 샌즈 '인피니티 풀'에서는 마천루가 내려다보이는 높이에서 하늘을 나는 기분으로 물놀이를 할 수 있다.

'가든스 바이 더 베이'도 빼놓을 수 없다. 싱가포르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는 이곳은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에서 정면으로 보이는 테마파크다.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내부로도 이어져 있어 쉽게 닿을 수 있다.

▷▷ 싱가포르 여행 100배 즐기는 Tip = 온라인투어(02-3705-8160)에서 매주 목요일 출발하는 '[이번 주말엔 싱가포르] 3박4일 제대로 즐기기' 상품을 선보인다. 싱가포르항공을 이용해 출발하며 왕복항공료, 유류할증료 및 택스, 전 일정 호텔, 조식, 여행자보험, 가이드북 및 지도를 포함한 요금은 61만9000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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