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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대중 교통 안내
태국
자유게시판

 
입력 06/22
ㆍ조회: 505      
태국 대중 교통 안내



방콕에는 다양한 대중교통 이용이 가능하다. 버스와 택시는 기본이고 지상철 BTS와 지하철 MRT, 방콕의 명물 운하보트와 뚝뚝까지 탈 수 있다. 버스나 택시를 탈 경우에는 한국과 운전석의 위치와 신호 체계가 달라 자칫 혼란스러울 수도 있다. 또한 시내 중심가는 교통 혼잡을 피하기 위해 일방 통행 도로가 많아 지리에 익숙하지 않으면 혼란스러울 수도 있다.

방콕에는 다양한 종류의 버스가 있는데 색상으로 구분된다. 빨간색 버스는 일반 버스로 에어컨이 없이 창문을 열고 다니며, 오렌지색과 파란색은 에어컨 버스다. 자주색은 마이크로 버스로 불리며 에어컨 좌석 버스로 생각하면 된다. 버스 요금은 차량에 따라 다르고, 거리에 따라 다르다. 일반 버스 6B, 에어컨 버스 10~20B, 마이크로버스 25B이다.

방콕 전역에 쉽게 눈에 띄는 택시는 미터 택시(Taxi Meter)로 표시돼 있다. 기본 요금 35B으로 2B씩 요금이 올라간다. 가까운 거리는 50~60B 정도면 갈 수 있으며, 카오산 로드에서 사얌을 갈 경우 차가 막히지 않는다면 80B 정도의 요금이 나온다. 시내에서 공항까지는 200B 정도 생각하면 된다. 기사들이 차가 막히면 고가도로인 탕두어을 탈 것을 권유하는데, 고가도로 사용료 40B은 승객이 부담해야 한다.

방콕의 명물이며 애물단지인 뚝뚝은 바퀴가 세 개인 삼륜차로 '쌈러'라고 부르기도 한다. 택시라고 쓰여져 있지만 미터 요금제가 아니라 흥정을 해야 한다. 탑승 전에 목적지를 말하고 적당한 요금을 흥정해야 한다. 인접한 거리는 20~30B 정도면 가능하다. 택시보다 요금이 싸지만 외국인 경우 바가지를 쓰는 경우가 많다. 특히 관광지에 세워져 있는 뚝뚝은 호객행위를 하는 경우가 많아 관광객을 태우고 방콕 관광을 시켜준다며 기념품 가게와 보석 가게를 순례하며 커미션을 챙기는 기사들도 있다. 근거리 이동에는 용이하지만 장거리 이동은 택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여행자들은 이용할 기회가 적지만 방콕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은 즐겨 탄다고 한다. '모또싸이'라고 부르며 교통체증이 심할 때 주로 이용하게 된다. 오토바이 택시도 타기전에 흥정을 해야 한다. 가까운 거리는 5B, 먼 거리는 20B 정도를 받는다. 태국어를 못하는 외국인의 경우 일반 가격보다 높게 부르게 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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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푸켓 파타야
크라비 후아힌 치앙마이
코창 코 사무이 칸차나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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